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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병철 위원님 희망의길을 열어 주고 가셔서 감사 합니다

작성자
김경수
작성일
2017-04-21 07:54
조회
106
아이디어만 가지고 창업을 하고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우수아이디어로 선정도되고 공모전만 두두리기를 6년
선정된 아이디어가 좋다고 창업 교육을 받으라고 하지만 오래전 사고로 몸에 큰 장애로 수일간의 창업교육을 받을 수가 없는 건강 상태여서 장거리 이동도 어렵고 오랜시간을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지원자격을 포기하기를 수차래..
이제 포기할까 생각하다가 기술개발협회를 두두리고 도병철위원님하고 이야기를 나누니 창업의 길이 그리 멀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힘이되는 상담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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